궁합 — 일간 관계
정관 관계 — 자리를 지켜주는 사람
서로 예의가 있고 신뢰가 쌓입니다. 대신 격식이 벽이 되기도 합니다.
이 관계의 결
상대가 나를 극하는 오행이면서 음양이 다릅니다. 편관과 달리 정돈된 형태로 나를 잡아줍니다.
잘 맞는 지점
서로 선을 지킵니다. 상대가 나를 흐트러지지 않게 붙잡아 주고, 그 안에서 신뢰가 쌓입니다. 사회적으로 함께 서는 관계 — 결혼, 오래 가는 동료 — 에 잘 맞습니다.
부딪히는 지점
격식이 편안함을 막을 수 있습니다. 해야 할 말을 예의 때문에 못 하고 넘어가면, 정작 중요한 이야기가 오가지 않습니다. 관계가 반듯한데 멀게 느껴진다면 이 조합인 경우가 많습니다.
오래가려면
편한 자리를 일부러 만들어야 합니다. 잘 지키는 것과 가까운 것은 다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