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운
식신 대운 — 자기 것을 만들어 내놓는 10년
표현과 생산의 시기입니다. 서두르지 않아도 쌓이는 흐름입니다.
이 10년의 결
내가 만들어 내놓는 기운이 들어옵니다. 조급함이 줄고 여유가 생기며, 좋아하는 일을 오래 붙들 수 있게 됩니다. 먹고사는 문제가 크게 흔들리지 않는 시기이기도 합니다.
잘 풀리는 방향
기술을 익히고 작품이나 상품을 만들어 내놓기에 좋습니다. 가르치고 기르고 요리하고 쓰는 일 — 자기 안의 것을 밖으로 꺼내는 활동이 성과로 이어집니다. 몸과 마음의 회복에도 유리한 시기입니다.
조심할 지점
편안함이 정체가 되기 쉽습니다. 당장 아쉽지 않으니 결정을 미루고, 하고 싶은 일만 하다가 해야 할 일을 놓칩니다. 10년이 끝났을 때 남은 결과물이 있도록 내놓는 통로를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