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운
겁재 세운 — 오가는 폭이 커지는 해
기회도 지출도 커집니다. 속도를 올리기보다 새는 곳을 막는 해입니다.
올해의 결
겨루는 기운이 들어옵니다. 사람이 몰리고 일이 커지며,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이 모두 평소보다 큽니다.
해볼 만한 것
경쟁이 분명한 일, 결과가 숫자로 나오는 일에서 성과가 납니다. 밀어붙여야 하는 국면이라면 올해가 적기입니다.
미뤄도 되는 것
큰 금액이 걸린 결정 — 투자, 대출, 동업 — 은 한 해 미뤄도 손해가 크지 않습니다. 충동적으로 벌인 일이 가장 크게 새는 해이기도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