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운
정관 세운 — 평가와 자리가 오가는 해
공적인 인정이 들어옵니다. 원칙대로 해둔 것이 결과로 돌아옵니다.
올해의 결
정돈된 통제의 기운이 들어옵니다. 맡은 자리와 책임이 분명해지고, 평가받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.
해볼 만한 것
승진·이직·자격·계약처럼 공적으로 자리를 확정하는 일에 유리합니다. 오래 준비한 것이 있다면 올해 결실을 보기 좋습니다.
미뤄도 되는 것
규칙을 벗어나는 방식은 올해 특히 대가가 큽니다. 서류·세금·계약처럼 형식이 걸린 일을 미뤄두면 그대로 문제가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