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운
비견 세운 — 내 몫이 분명해지는 해
스스로 결정할 일이 늘어납니다. 사람과 몫을 나누는 문제가 함께 옵니다.
올해의 결
나와 같은 기운이 들어오는 해입니다. 기대던 곳이 줄고 자기 판단으로 움직여야 하는 일이 늘어납니다. 새로운 동료나 경쟁자가 생기기도 합니다.
해볼 만한 것
미뤄둔 독립적인 일을 시작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. 자기 이름으로 하는 작업, 혼자서도 굴러가는 구조를 만드는 일에 힘이 붙습니다.
미뤄도 되는 것
돈이 얽힌 동업과 보증은 올해 특히 신중하게 보는 편이 좋습니다. 가까운 사람과 몫을 나누는 문제가 생기기 쉬우니, 시작할 때 조건을 문서로 남겨두면 한 해가 편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