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바로가기
용어 사전

십이운성

묘 — 갈무리하는 자리

모으고 저장하는 기운입니다. 드러내기보다 안에 쌓아둡니다.


이 자리의 뜻

묘(墓)는 무덤이자 창고입니다. 활동을 접고 안으로 갈무리하는 단계라 고(庫), 곧 곳간으로도 읽습니다.

나타나는 모습

모으고 아끼는 성질이 강합니다. 돈이든 지식이든 관계든 쌓아두는 쪽이고, 쉽게 내놓지 않습니다. 검소하고 뒷마무리가 깔끔합니다.

함께 보면 좋은 것

쌓기만 하고 꺼내 쓰지 않으면 창고가 무덤이 됩니다. 모은 것을 어디에 쓸지 정해두는 것이 이 자리의 관건입니다. 정리·보관·관리가 중요한 일에서는 그대로 강점이 됩니다.

내 사주에도 이 글자가 있을까요?

생년월일시를 넣으면 이 용어가 내 사주에서 어디에 놓이는지 볼 수 있습니다.

사주 보러 가기

십이운성의 다른 항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