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이운성
양 — 자라나는 자리
보호받으며 자라는 기운입니다. 온화하고 무난한 대신 색이 옅습니다.
이 자리의 뜻
양(養)은 태어나기 직전, 길러지는 단계입니다. 아직 세상에 나서지 않았지만 형태는 갖춘 자리입니다.
나타나는 모습
사람과 크게 부딪히지 않고 어디서든 무난히 지냅니다. 도와주는 손이 잘 붙고 윗사람과의 관계가 편안합니다. 반대로 자기 주장이 약해 남의 뜻에 끌려가기 쉽습니다.
함께 보면 좋은 것
무난함이 오래되면 자기 색이 사라집니다. 한 가지는 끝까지 내 뜻대로 해보는 경험이 이 자리에는 특히 남습니다.